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, 질서 없이 마구 떠들어 대는 모양을 이르는 말. 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. 큰 물고기는 많은 군중을 이끌고 다니기 마련이다. 당신이 성공하기 위해선 모든 경쟁자들을 상대해서 자신의 존재를 가능한 최고의 자리에 부각시켜야 한다. -스티브 나카모토 세상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일을 하려 한다면 온 세상이 당신에게 주목할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할지를 스스로에게 물어 보고 그대로 행하라. -토마스 제퍼슨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는 일을 해서는 더욱 안 되는 것이다. 손님이 언짢은 기분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expound : 상세히 설명하다, 해설하다백 리에 미치는 먼 곳에 군대를 진격시켜 병력을 모두 다 나가게 한 후에 적과 만나서 승패를 결한다면 결국 장군까지도 포로로 잡히게 된다. 결국은 패전하게 되는 것이다. 옛부터 군대의 행정은 하루 삼십 리라고 말하고 있다. 하루의 행정을 이 정도에서 그치는 이유는 자기 군사의 여력을 최후까지 보전하기 위해서이다. -손자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.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,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,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. 성인(聖人)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. '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'는 옛말을 믿어라.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. -노자 미워하는 사람이 화를 내면 우리는 그것 때문에 마음의 고통을 겪는다. 그러나 제일 큰 고통은 마음속에 분노와 미움으로 인한 고통일 것이다. 분을 삭이고 미움을 떨쳐버렸을 때 부모나 가족이 마음 편하게 대해주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편안해진다. -불교 몸과 입과 뜻을 깨끗이 지녀 허물을 범하지 않는 자를 바라문이라 한다. 또한 묶은 머리, 종족과 성(姓) 때문이 아니라 헌 누더기를 걸쳤어도 모든 일에 집착함이 없이 진실과 법에 따라 몸소 행하고 혼자서 고요히 생각하면 그는 바라문이다. -법구경 덕이 적으면서 지위가 높고, 지혜가 적으면서 꾀하는 것이 크다면 화를 당하지 않는 자가 드물다. -주역